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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사전에 충분한 자료를 수집하지 않은 상황에서 우선 창업해 놓고 상황에 따라 대응하자는 식은 상당히 위험한 일이다.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복)에 따르면 12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소상공인 전문컨설턴트 197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의 사업 실패 요인에 대한 조사 결과 29.5%가 철저한 준비 부족을 꼽았다. 그 외 경영마인드 부족, 사업아이템 선정 실패, 입지선정실패 가 뒤를 이었다. 아이템을 선정할 경우 우선적으로 경험과 적성을 고려해야 한다. 경험과 적성을 고려하고 철저한 준비와 창업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등을 통해 충분히 자신감을 얻었을때 창업에 성공할 확률이 크다고 볼수 있다.
누구나 창업을 하려고 할 때는 나름대로 창업계획을 세운다.
창업을 준비할 때는 다음과 같은 순서에 따라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면서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제조 업종에서 자기사업을 시작하려는 경우 일반적으로 거치게 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창업희망자는 자신의 창업자질 및 적성 등을 파악하여 창업이 바람직한 것인가를 알아보아야 한다.
또한 창업시기는 적당한지 등에 대해서도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한다.

 
창업희망자는 창업을 하기로 결심을 했다면, 창업의 기본적 이유와 기본적인 운영방향에 대해 명확히 해 두어야 한다. 사업목적은 창설자에게 있어서는 창업이념이 됨 그에 따라 업종 선택이나
기업활동의 내용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 적합한 업종을 선택하였는가에 따라 창업에 대한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나아가 사업 아이디어가 얼마나 시장조건에 잘 들어맞는가 하는 점도 중요하다.
먼저 시장조사 특히, 소비자조사를 통하여 소비자수요의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어떠한 것이 있는가를 발견한다.
사업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사업가는 다음의 기준 중 하나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찾도록 해야 한다.

 
모든 사업은 시행하기 전에 어떤 형태로든지 사업을 통하여 발생될 손해와 이익에 관한 분석을 실시해야 한다.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사업성분석을 위해서는 기존 사업사례를 참조하고 나아가 희망 사업분야의 총투자 및 비용, 예상입지 및 상권분석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 좋다.

 
사업성 분석에서 자신의 사업 아이디어가 유망한 것으로 판단되면 이를 실행하기 위한 인적 ,물적 자원을 조달하여야 한다. 우선, 인적 자원의 조달은 창설팀을 만드는데서 시작된다. 창설팀은 주로 활동목표 및 범위를 결정하고 제품을 설계하여 사업규모와 입지 선정, 공정, 설비, 건물의 선정, 소요자금액 및 자금 조달계획 등과 같이 새로운 사업시작에 주요한 의사결정을 수립해야 한다.
다음으로 물적 자원의조달이 필요한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요자금의 조달문제이다. 기업창설에 필요한 자금은 자기 자본에 의하거나 타인자본에 의해 조달할 수 있다.

 
인적, 물적 자원의 조달이 이루어지면 구체적으로 수행하게 될 실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여기에는 제품계획, 시장성과 판매계획, 생산 및 설비계획, 일정계획 등이 구체적인 활동의 내역별로 포함되어야 한다.

 
이 단계에 이르게 되면 토지를 구매하고 공장건축을 시작하게 됨은 물론 설비를 구매하고 이를 배치하여 생산에 착수하게 된다. 또한0 생산품의 광고와 판매촉진 활동을 전개하며 제품의 생산되면 재고를 관리하고 판매경로를 통해 판매를 한다.